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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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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조용하지만 뜨겁게, 느리게 흘러도 나 답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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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갑부훈
거지이고, 동시에 갑부이다. <제주도, 이곳에 버리고 가는 것을 당신의 지친 마음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둥근 마음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쓰고 노래를 짖는다.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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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
아직은 ‘그림작가’ 보다 ‘페인터’(painter)라는 호칭이 좋은 사람이에요. 온라인카지노를 통해 저의 그림 번아웃 극복과정을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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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샘
여행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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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윤 변호사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의 시작, 성장, 흔들림과 재도전을 함께 봅니다. 계약 너머 사람의 마음과 회사의 맥락을 읽습니다. 원래 중요한 일들은 대체로 딸깍으로 끝나지 않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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