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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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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이 반짝이던 날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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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은
장차 글로벌 시티즌이 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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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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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
지천명인 나이에 고작 깨달은 것은 '나는 미완이구나'입니다. 그래도 '미완은 반성이며 가능성이며 청년이며 새로운 시작이다.'라는 글귀가 좋아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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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별
가족 그리고 사랑과 절망에 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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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한
2026년 2월 출간<무너진 삶이어도 나는 일어섰다>저자. 이혼한 삶에서 바카라으로 하여 나의 마음을 다스리며 좋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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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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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야RINGOYA
일본 거주 10년 차. 일본 생활, 일본어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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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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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짓고 시시한 일상을 기록하는 문장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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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사색
글을 쓰고 사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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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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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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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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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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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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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펼쳐내는 시인, 소설하는 아나운서 오창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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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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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doc
안녕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Psydoc 입니다. 일선 진료 현장에서 일하며 많은 환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확한 정신건강의학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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