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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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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에 사는 오십대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산, 글쓰기, 글읽기를 좋아합니다. 글로 마음을 풀고, 글로 사람을 만나며, 60세 은퇴후 "한국반, 캐나다반"인생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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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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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읽는사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들을 오래읽고 생각하고 글로 다시금 풀어내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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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G
5년전 은퇴후 한 달 살이하던 제주에 훅 빠져서 집은 대평리 푸른바다 앞에서, 서귀포시내에선 작은 막국수집을 순전히 제주에 머물기 위한 방편으로 나홀로 운영하고있는 68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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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삶을 동화처럼, 기억을 이야기처럼 씁니다. 66권의 바카라을 꿈꾸며, 동화와 에세이,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한 권 한 권 바카라으로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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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정쌤
매일매일 덜어내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교육에 진심인 엄마이자 이십년차 교사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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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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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도서출판 바른걸음 대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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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사랑받고 싶었던 아이가 사랑하는 어른이 되기까지. 42년산 솔직함으로 기록한 성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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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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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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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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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서정적 풍경과 토속어, 가장자리에 시선을 둡니다. 이 세상에 情 없이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혼불 속 문장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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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움러 써니지나
궁금한게 너무 많은 "프로배움러" 제2의 고향에서 귀농귀촌하며 남자셋과 미니멀한 살림육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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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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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예언자를 뜻하는 *나비(Nabi)*예요. 배우며 매일 놀라는 우주의 신비한 체계를 가장 쉽고 따뜻하게 공유합니다. 미신이 아닌 당신의 별자리 지도를 함께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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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1993년에 태어나 수도권 변두리에서 살아가고 있다. 오랜 시간 바카라을 사랑하고 있는 배테랑 에독가이자, 이제 막 일기를 벗어난 글을 쓰기 시작한 새내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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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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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일몰을 사랑한다. 무용하다고 생각한 하루를 무한하다고 위로한 찰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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