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후반전, 서운함을 버리다.

by주아

인터넷 검색 중 보게 된 문구이다.

"인생의 전반전은 단체전이고,
인생의 후반전은 개인전이다."

부가적으로 보게 된 점도 있었지만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다.

나는 인생의 후반전 핵심을 이렇게 이해했다.
"상대에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라.
개인전에서는 상대와 발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일어나 걷는 것이다.

성공하는 상대에게 질투보다는
축하와 함께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것이 아마 인생의 마침표를 끝내는 골인점에서
서로 웃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축구경기를 생각하고,
전반전에 상대에게 아무리 점수를 많이 줬어도
남아있는 후반전이 있기에
체력을 아끼면서 마지막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습에서
아쉬움보다는 행복감을 더 느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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