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긴장을 부르고
긴장은 실수를 부르고
실수는 사고를 부른다.
그러나,
이 중 하나만
멈출 수 있다면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
사고의 원인은
꼭 하나만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반드시 한 단계가 지난다고
바로 발생되지도 않는다.
불안을 안정으로 바꾸고
긴장을 잠시 멈추는 쉼으로 바꾸고
실수를 기회로 바꾼다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고,
사고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이처럼,
잠깐의 여유가 있는 멈춤
그리고 한번 더 한 생각은
아쉬움도 사라지고,
후회도 없는 경험이 된다.
이것이 나를 찾아가는 방법
그리고 나를 알아가는 방법 중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나 자신을 찾고,
알아가시는 방법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