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언가 배움이 필요할 때
바보 같은 모습이 존재합니다.
주변에 경험이 있으신 지인 분들이나
유명한 학원에 등록해서 배우면 간단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혼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보고
바카라을 통해 배우고 그걸 기록으로 남기고,
잘못된 정보를 통해 실패를 경험합니다.
저에게 그 경험은 또 하나의 정보가 되어
휴대폰 메모장이나 종이노트에 기록하며
저만의 노하우로 정리를 합니다.
그에 대한 시간 투자는 당연히 많이 필요하며
실패를 통한 실망과 좌절 또한 경험을 합니다.
저는 그게 저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마도 제 글을 통해 느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도전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경험한다 해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고
저를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저는 이런 과정을 통해 무언가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에
저처럼 고생하며 배우시는 분들을 보면
저의 관심은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하하하
저의 노하우를 배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필요한 부분만 쉽게 정리해서 공유를 드립니다.
상대가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제 자신이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
저는 저의 이러한 모습이 바보같이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나는 실패를 해도
주변 지인들은 똑같은 실패를 주지말자"
이 한마디가 제 머릿속에 떠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십 년째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학생 때는 시험을 위해
요약 정리한 사항을 반 친구들과 공유해서
친구들은 성적이 오르고,
반대로 저는 실수한 부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은 경험도 있었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은 바보 맞죠? ㅎㅎㅎ
그래도 저는 그런가 봅니다.
누군가 저를 통해 도움을 받고
고맙다는 그 한마디가
저를 움직이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말 한마디가
무언가를 계속할 수도
멈추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상대의 어떤 한마디가 생각나시나요?
그 고마운 한마디를 생각하며
상대에게 가볍게 메시지를 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네 덕분에 고마워. 웃음이 가득한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