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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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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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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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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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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읗
독립출판 작가 히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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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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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처럼 뜨겁고 때론 시원한 이야기를 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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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뿌듯
인간 리트리버의 사람들과 삶. 인간을 좋아해 철학과 역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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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실
따뜻한 마음과 유익한 정보로 소통하는 윤정실 작가입니다. 지구로 100년 소풍을 나왔으니 덩실덩실 춤추듯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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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장편소설 <서른아홉살 자야> 소설집 <사랑한다는 착각, 이별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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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fishingproductfr.com/@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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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론산바몬드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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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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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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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송
며느리로서 하고 싶은 말을 용기 있게, 사실은 소심하게 끄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 없으신 분께는 상대적 안도감을 저와 비슷한 분께는 공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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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키즈 강남교사
대치동에서 초, 중, 고를 모두 졸업하고 지금은 대치동 거주 19년차, 교직생활 4년차 중학교 교사가 되었다. 사교육과 공교육 모두를 경험한 나는, 강남키즈 강남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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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길
7년간의 미국 생활로 제 삶이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망한 삶도 삶의 일부였음을 받아들이고 비관에서 헤어 나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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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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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경험을 쓰고 생각도 쓰고 감정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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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아날로그 취향을 가진 감성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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