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이탈리안
메뉴
콩소스를 곁들인 양고기목살로스트(2,300엔) ★시그니처★
정어리 카르파쵸(500엔)
말고기회(1,500엔)
양파 스테이크(450엔)
포르케타(1,650엔)
소고기 안심커틀렛(2,500엔)
카쵸 에 페페 치즈레몬파스타(1,200엔)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아카사카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이탈리안 요리와 와인을 제공하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야마시타 마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야마시타 마오' 는 텐진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hus 비오로점" 에서 수행을 시작하였고 이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약 3년에 걸쳐 시칠리아, 로마, 볼로냐에서 수행을 더한 뒤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 "라 레테라" 를 거쳐 독립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메인 셰프인 '야마시타 마오' 가 이탈리아 현지에서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를 배운 뒤 일본에서도 경험을 더해 다양한 일본식 조리법을 활용한 이탈리아 요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들 중에서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콩소스를 곁들인 양고기목살로스트'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이 요리는 양고기를 덩어리째로 '양파, 샐러리, 마늘' 등을 더해 마리네이드 작업을 한 뒤 '소금, 후추' 로만 간단하게 밑간을 해 구워 완성하고 있습니다. 콩으로 만든 소스는 '콩' 을 메인으로 '소흥주' 를 더해 만든 것이라고 하며 접시에 둔 고기의 위에는 '버터 소스' 를 더해 마무리하는데 이 '버터 소스' 는 '루꼴라' 를 믹서에 한번 간 것에 버터를 섞은 '루꼴라 버터소스' 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요리는 이 자체로도 먹을 수 있지만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일종의 양념인 '하리사' 를 제공하는데 이곳에서는 '고추, 고추, 쿠민' 등 여러가지 향신료를 페이스트 형태로 넣은 것으로 양고기에 어울리는 조합을 고민하다가 제공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 이탈리안 요리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가게이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 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는 특히 로마식 파스타인 '카쵸 에 페페 치즈레몬파스타' 가 인기로 스파게티는 건면을 사용하고 있으며 메뉴의 이름 그대로 '치즈' 와 '흑후추' 를 사용해 만든 뒤 별도의 '치즈' 를 '후추, 마늘' 과 더해 만든 소스를 더해 완성하고 있으며 마지막에는 '레몬, 그라노파다노 치즈, 후추' 를 더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는 '간장양념' 등의 양념은 모두 가게에서 직접 만들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에 활용하는 '양고기' 는 뉴질랜드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