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15] 야마코야 라멘

히키시의 라멘

by미식유망주

메뉴


닭튀김정식(1,150엔/1,350엔) ★시그니처★


간장라멘(800엔/깔끔한맛, 900엔/진한맛)

된장라멘(900엔)

차슈라멘(1,000엔)

날치 츠케멘(1,000엔)

야끼소바(600엔)



특징


- 일본 사이타마현 무사시란긴역에서 산속으로 약 2km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한 가게로 외딴 곳에 있는 가게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요시자와 카즈요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요시자와 카즈요시' 는 농사일을 하며 평범하게 지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더 하고 싶어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의 한편을 개조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으며 현재는 아내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라멘 전문점이기는 하지만 도심에 있는 곳들과 다르게 널찍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다양한 라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게에서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메뉴는 라멘이 아닌 '닭튀김정식' 로 이곳에서는 '마늘, 생강, 간장' 등을 더해 밑간을 하며 버무린 뒤 하루를 재워 다음날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가게와 대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이 '닭튀김' 을 만들때 사용하는 기름으로 이곳에서는 전날 사용하던 기름을 새로운 기름과 섞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전날 '닭튀김' 을 모두 만들고 남은 기름은 그대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절반 정도를 남겨두고 다음날 새로운 기름과 섞는데 이는 이전까지 만들던 닭튀김의 밑향이 기름에 스며들어 더욱 깊은 풍미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게는 라멘 전문점이지만 시그니처 메뉴인 '닭튀김 정식' 에 제공하는 밥도 쌀을 그대로 사들여 정미과정부터 직접 하고 있으며 밥을 지을때는 가마솥을 이용해 장작으로 지어 더욱 고슬고슬한 밥의 식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대부분의 손님들이 주문하는 시그니처 메뉴는 '닭튀김 정식' 이지만 원래 라멘 전문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게답게 다양한 라멘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날치' 를 메인으로 '가다랑어, 다시마' 등을 오랜시간 우린 육수를 더해 만들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육수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날치는 돗토리현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정식 등에 사용하는 쌀은 가게 근처의 있는 농가에서 메인 셰프인 '요시자와 카즈요시' 가 직접 구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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