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155] 스시센몬스토어 다이몬 카도헤이

미나토구의 스시

by미식유망주

메뉴


청고추 전갱이말이(400엔) ★시그니처★


꽁치초밥(500엔)

북방조개초밥(500엔)

오징어초밥(400엔)

절임고등어초밥(500엔)

고래초밥(400엔)

정어리초밥(4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다이몬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여러가지 초밥을 만들어주고 있는 지역의 작은 초밥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에 있는 카운터에서는 많은 요리사들이 각각의 손님들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메인 셰프는 '쿠리타 케이고' 입니다. 가게는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SNS 등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내부에는 별도로 의자가 없는 '서서먹는' 스타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다양한 제철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초밥을 판매하고 있는 스시 전문점으로 제철 재료를 사용하는 가게의 특성상 판매하는 메뉴는 시기별로는 물론 매일 매일 약간씩 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많은 메뉴들 중에서는 '청고추 전갱이말이' 라고 부르는 일종의 '말이 초밥' 으로 가장 밑에 김을 깔아 두고 그 위에 '청고추' 와 '전갱이' 에 다양한 종류의 '생선포' 를 더해 말아 완성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말이 초밥과 다르게 안에 '생고추' 를 사용하고 있어 매콤한 맛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속재료의 경우 '전갱이' 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들만 사용해 만든 '청고추 말이' 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은 초밥을 만드는 카운터를 손님이 식사를 하는 카운터보다 조금 더 낮게 만들어 초밥을 만드는 모습을 더욱 쉽게 볼 수 있었으며 이러한 특징을 살려 '새우' 의 경우 꼬리를 별도로 손질하지 않고 한번 쪄낸 뒤 뒤쪽을 올려 인상적인 비주얼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기본적으로 '서서먹는' 초밥집으로 '노포' 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독특한 시스템을 두가지 운영하고 있는데 하나는 가게에 있는 '자판기' 로 이 자판기에는 각각의 가격대가 쓰인 가격표가 있어 원하는 가격표를 뽑아 제공하면 해당 가격에 맞춘 '오마카세' 스타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손님들이 자신을 부르는 '닉네임' 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여 초밥을 줄 때 닉네임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게에서 초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다양한 해산물은 일본 전국에서 들여오고 있으며 이 중 참다랑어의 경우 유명한 참다랑어 도매상인 '야마유키' 를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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