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가야구의 베이커리
메뉴
감자프랑크 소금빵(380엔) ★시그니처★
달걀햄 샌드위치(400엔)
두유치즈바게트(440엔)
콰트로 프루티(640엔)
후르츠데니쉬(400엔)
평점
타베로그 : 3.49(161)
야후재팬 : 4.00(54)
구글닷컴 : 3.90(115)
특징
- 일본 도쿄도 코마자와다이가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팔고 있는 지역의 작은 베이커리입니다.
- 가게는 201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빵을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스기모토 히데유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스기모토 히데유키' 는 가게에서 빵을 전담하고 있으며 아내는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는데 현재 가게에는 이 부부에게 제빵을 배우고 있는 제자인 '카모타니 마린' 도 나와 가게를 돕고 있습니다. 참고로, '카모타니 마린' 은 대학교에서 '라크로스(Lacrosse)' 선수로 활동했다고 하며 대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도 실업 라크로스 팀에서 활약을 하다가 진로를 바꿔 이곳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 가게는 SNS 등지에서 유행하는 화려한 비주얼의 빵이 아닌 골목의 베이커리에서 볼 법한 다양한 빵들을 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빵의 종류에 상관없이 안에 들어가는 속재료들이 매우 푸짐하다는 점입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빵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감자프랑크 소금빵' 로 기본적인 빵의 형태는 '소금빵' 이지만 이 안에 '감자샐러드' 를 빵 안에 넣은 뒤 그 위에는 매콤한 양념으로 조리한 소시지를 올리고 가장 겉면을 치즈로 덮은 뒤 오븐에 구워 완성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만의 독특한 빵으로는 '망고, 살구, 건포도, 크랜베리' 등 4종류의 과일은 건조한 뒤 빵의 속에 넣고 구운 '콰트로 프루티' 등도 다양한 과일의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성격을 가진 빵이었습니다.
- 빵을 만드는 남편을 도와 역시 다양한 속재료를 넣어 아내가 만든 샌드위치도 인기가 많은 편인데 특히 가게의 근처에 '코마자와 공원' 이 있어 공원에서 가볍게 피크닉을 하는 손님들을 위해 이곳에서 빵을 구매하면 계산을 할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 무료커피는 뜨거운 커피와 차가운 커피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는 홋카이도 토카치 지역에서 기른 밀을 사용하고 있으며 밀가루 이외에 빵에 들어가는 속재료도 이바라키현산 블루베리 등이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홋카이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