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구의 스시
메뉴
오늘의 초밥(10엔/1개) ★시그니처★
* 개수제한이 있습니다.
유부초밥(50엔)
참치속살(220엔)
고등어(160엔)
전어(130엔)
새우(130엔)
도미(220엔)
연어(220엔)
평점
타베로그 : 3.43(254)
야후재팬 : 3.94(16)
구글닷컴 : 4.10(272)
특징
- 일본 도쿄도 세이부신주쿠역 근처 '가부키쵸' 거리 내에 위치한 가게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해 만든 초밥을 판매하고 있는 작은 초밥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이라 요시카즈' 입니다. 메인 셰프인 '타이라 요시카즈' 는 대표적인 일본음식인 초밥이 처음 탄생했을 당시에는 패스트푸드처럼 가볍게 즐기는 음식이었다는 점을 착안해 이와 비슷한 가격과 성격으로 먹을 수 있는 현재의 가게를 처음엔 요요기에 개업하였다가 가게가 있던 건물이 노후화되어 해체가 결정되며 이곳으로 이전헤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제철해산물을 활용한 여러가지 초밥을 1개씩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제철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날마다 다루는 해산물은 차이가 있지만 이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오늘의 초밥' 입니다. 이 '오늘의 초밥' 은 당일 판매하는 해산물 중 하나를 정해 음료와 함께 주문하면 1개당 10엔의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데 해산물에 따라 방어는 1인 10개, 참치속살은 1인 15개 등 제한이 있으나 주문가능한양이 적지 않은 편인데다가 음료의 경우 술이 아닌 일반 소프트드링크도 포함하고 있어 가게에 오는 손님들 대부분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할 당시부터 에도시대 초밥에 상응하는 초밥을 판매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실제 이곳에서 만드는 초밥의 경우도 밥과 해산물 모두 큼직하게 제공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초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밥도 냉동상태의 쌀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등 좋은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는 모든 초밥은 카운터 너머에서 직접 초밥을 쥐여주는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메뉴판에는 초밥 이외에 간단한 요리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 요리들은 초밥을 만드는 공간이 비좁아 요리를 만들 수 없어 건물 안쪽에 있는 "키누짱쇼쿠도(きぬちゃん食堂)" 의 공간 일부를 빌려 이곳에서 조리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참치의 경우 참다랑어를 사용하는 날도 있지만 대체로 '눈다랑어' 를 사용하고 있으며 아오모리현에서 가져오는 방어 등 일본 전국의 다양한 산지에서 해산물을 조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