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61] 오오반야끼

루모이시의 카페

by미식유망주

메뉴


부타짱야끼(200엔) ★시그니처★


붕어빵(200엔)

소프트 아이스크림(350엔)

라멘(570엔)

된장라멘(680엔)

카케우동(38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루모이 지역에 위치한 가게로 오랜시간 지역을 지켜오며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7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카모토 준이치'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의 창업자는 '사카모토 준이치' 의 부모로 부모가 처음 만든 레시피를 바꾸지 않고 지금까지 가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게는 라멘을 비롯한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가정식 전문점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사실 가게에서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메뉴는 '부타짱야끼' 으로 부르는 군것질거리입니다. 일종의 '붕어빵' 과 같은 형태를 가진 '부타짱야끼' 는 반죽을 틀에 넣고 속재료를 안에 감싼 뒤 조리하는 전체적인 형태는 같지만 외형적으로 틀의 모양이 '엎드린 돼지'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이 독특하고 특히 사용하는 속재료가 특이한데 '다진 돼지고기' 를 베이스로 '양파' 를 함께 넣고 여기에 '후추' 와 약간의 '카레 향신료' 를 넣어 만드는데 기타 다른 재료들과 각각의 재료가 들어가는 비율은 창업 이후부터 철저히 비밀로 부쳐지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부타짱야끼' 의 경우 1개의 틀에서 4개를 만들 수 있는데 가게에서는 일반적인 '붕어빵' 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게의 주변 지역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가게의 대표 메뉴는 '부타짱야끼' 이지만 실제로 가게는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는 가게이기 때문에 이를 주문하지 않고 '라멘' 을 비롯한 여러가지 가정식을 먹는 것도 가능했으며 '부타짱야끼' 역시 기본적으로는 포장을 하는 손님의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이것만 구매하여 가게 내부에서 먹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외에도 가게의 이름을 빌린 '오오반야끼' 도 판매하는데 여기에는 속재료에 '피넛 페이스트' 를 넣고 있으며 이 땅콩은 치바현산에서 재배한 '락카세이'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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