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60] 지지 산로쿠고

토마코마이시의 카페

by미식유망주

메뉴


딥솔트 감자튀김(900엔/1,700엔/3,300엔) ★시그니처★


스파이시 감자튀김(900엔/1,700엔/3,300엔)

딥사와어니언 감자튀김(900엔/1,700엔/3,300엔)

허브솔트 감자튀김(900엔/1,700엔/3,30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토마코마이 지역 유우후츠에 위치한 가게로 감자를 이용한 '감자튀김' 을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홋카이도 교외 시골의 작은 가게입니다. 가게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하마아츠마역이지만 역에서의 거리가 2km 이상 떨어져 있어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성은 좋지 못한 편입니다.


- 가게는 202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우에노 히로타카' 입니다. 메인 셰프인 '우에노 히로타카' 는 원래 캠핑을 좋아해 특히 홋카이도를 중심으로 한 작은 시골지역을 돌아다녔는데 이때 간편히 먹을 수 있는 감자튀김의 매력에 빠져 다양한 장르의 요리사들에게 기술을 배워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매우 작은 규모로 다른 사이드 메뉴 없이 '감자튀김' 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으로 실제 이곳에서는 감자튀김을 만드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감자튀김은 각기 다른 양념을 사용해 만든 4종류가 상시 메뉴인데 이 중에서는 '딥솔트 감자튀김' 이 가게를 방문하는 거의 모든 손님들이 주문하는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감자튀김은 저온에 1년간 숙성시킨 감자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감자를 재우는 동안 전분이 당으로 변화에 단맛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며 주문이 들어온 직후에는 이 감자의 껍질을 벗긴 뒤 가게에서 외부에 알릴 수 없는 자체 가루로 감자의 겉면을 덮은 뒤 180도의 온도에 1분간 2번씩 튀겨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딥솔트 감자튀김' 의 경우 이렇게 튀긴 감자튀김의 위에 소금을 뿌리는데 이 소금은 홋카이도 야쿠모 지역에 위치한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만든 천연소금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감자튀김에는 소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요금을 내면 구매가 가능한데 '마요네즈, 갈릭마요, 치즈, 케첩' 의 4종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감자튀김을 제외한 식사메뉴로는 '치킨카레' 와 '양고기카레' 가 전부로 감자튀김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감자튀김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감자는 시중에는 거의 유통되지 않는 '피루카' 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홋카이도 토카치 지역에서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우에노 히로타카' 는 '일본 프렌치프라이 챔피언십' 전국대회에서 2024년, 2025년 2연속 우승을 기록한 경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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