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시의 카페
메뉴
나가야마 파르페(1,490엔) ★시그니처★
말차파르페(1,490엔)
후르츠 파르페(1,490엔)
쇼콜라테린(620엔)
푸딩 아라모드(1,380엔)
코스모스 라떼(68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버스센터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삿포로의 문화재 중 하나인 '나가야마 저택' 내에 위치한 카페로 현재 카페가 위치한 장소는 '미츠비시 광업' 에서 기숙사로 활용한 곳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201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혼마 아리사' 입니다. 메인 셰프인 '혼마 아리사' 는 제과제빵을 취미로 하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제과학교를 졸업한 이후 오타루에 위치한 호텔 제과 부서에서 3년간 수행을 한 뒤 접객을 배우기 위해 젤라또 전문점에서 2년간 수행을 더한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간단한 디저트류와 파르페 등을 판매하고 있는 카페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카페의 이름을 빌린 '나가야마 파르페'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나가야마 파르페' 는 가장 밑에 '소프트 아이스크림' 을 넣고 그 위에 말차로 만든 '말차 무스' 와 '휘핑크림' 을 더하고 얇은 비스켓으로 덮은 뒤 그 위에 '딸기, 말차, 흑밀' 로 만든 '인절미떡, 2색경단, 벚꽃 팥, 벚꽃 휘핑크림, 초코칩, 그래놀라, 모나카' 등을 토핑 처럼 쌓아올린 후 다시한번 가운데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더해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재료들을 활용하고 있는 이 '나가야마 파르페' 는 처음 파르페를 만들때부터 '일본식' 과 '서양식' 느낌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며 개발한 것으로 두개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재료의 비율을 비슷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가게는 디저트를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지만 런치메뉴로는 '명란젓 스파게티' 를 비롯한 식사메뉴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이들 요리에 활용하고 있는 마스카포네 치즈를 비롯한 재료들은 거의 모두 홋카이도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쌀은 '유메피리카' 품종이며 아이스크림은 '키타히로 목장' 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