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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또
안정적인 온라인 게임보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꿈에 도전하는 걸 추구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꿈을 가진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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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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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율
도서 ‘우아한 태도가 가장 강력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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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 in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중입니다. 헨릭 입센 뮤지엄 전시 공간 디자인 및 새로운 뭉크뮤지엄 상설 전시 디자인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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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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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다
눈과 귀와 마음에 담긴 세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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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노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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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령
씀: 커피도 인생도 글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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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가
한때 MBC다큐멘터리 방송작가 / 온라인카지노북 <제주도의서른날서른밤> 대상 수상 / <내 마음 어딘가가 부서졌다> 19년 9월 25일 출간 / yogurtra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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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그래도 아름다운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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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구두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우주의 문을 두드리는 나를 포함한, 무수한 그대들을 생각하며...『어머니의 마을에는 눈이 내린다 』와『맨발의 춤』의 시인, 수필가 김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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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용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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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글자들의 나열, 불안정한 그들의 산바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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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
바카라과 옷과 물건들을 잘 버립니다. 바카라은 종종 늘고 나머지는 줄곧 줄고 있습니다. 산바카라을 하지 않으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두통엔 커피. 커피엔 불면. 밤잠을 설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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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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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형
일상, 묵상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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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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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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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입니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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