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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스
치유가( 가족 치유, 개인 상담) 이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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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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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사라져가는 것, 특히 기억에 관해서 말이지요. 막연한 두려움도 있지만 잘만 캐면 노다지 광맥에 닿아 있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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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후회없이 살다. 가장 추구하는 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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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17년째 사람과 제도 사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제도로 다루기 전에, 먼저 사람으로 이해하려 합니다. 그렇게 현장에서 쌓은 언어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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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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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나무향기
18년차 심리전문가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마음 산바카라. 방송촬영 심리자문가. 외부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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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Lee
걷는 속도로 세상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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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데이지
햇살 가득한 뜰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 곳에서 만나는 따스한 인연들과 소소한 일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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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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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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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한켠
사람 사이에서, 삶의 한켠에서, 문득 스친 감정과 생각을 놓치지 않으려 글을 씁니다. 관계, 일, 쉼, 성장…다양한 이야기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마음한켠이라는 작은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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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사 한
세상에 던져진 나. 보고 느끼고 사유하는 나의 '의미'를 찾는 과정과 깨달음 그리고 연애, 결혼, 슬롯생활을 경험하며 느낀 과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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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켄돌프
요즘 부쩍 서울탐방에 나선, B급 스토리를 애정하는 중년의 딸바보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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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반려동물 장례 지도사이자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떠나보내는 자리에서 배운 사랑과 삶의 이야기를 아들 준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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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llie
“20년 차 인사실무자. 채용·평가·조직문화·리더십을 연구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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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수상
제가 쓰는 <사람 그리고 한국인 이야기>는 사람의 성격과 한국인을 알기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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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시니
30년간 숫자와 관계 뒤에 인간이 먼저라는 걸 그 시간 속에서 배웠다. 지금은 그 시절의 장면과 간직했던 사고를 꺼내 들여다보고 있다. 나, 인간, 시스템 그리고 우리들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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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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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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