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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피해자에서 생존자로 거듭난 경험을 나누며.. 상처 입은 치유자로 살고 싶은 소망을 나누는 석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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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수원의 09년생 남학생, 인문학을 좋아하고 더 나은 세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보길 소망합니다. 만인의 평화와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의 밝은 앞길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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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bus
답지않은 성폭력 피해자. 깔깔 웃는 피해자? 밥도 술도 다 잘 먹는? 연애 하고싶은? 치마를 즐겨 입는? 매일 매일이 잼있어서 200살까지의 wish list가 가득찬 피해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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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늘 넘어지는 마음이지만 함께라는 용기로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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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
일을 쉬고 있는 삶 2년차, 학생 1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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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호
동료지원인, 불안(정)노동자, 우울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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삡뺩뺩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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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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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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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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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용
과학소설가. 주로 '영상화'를 목표로 사람과의 유대감이 담긴 'SF소설'을 씁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불완전한 존재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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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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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안녕하세요 윤늘입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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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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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가정폭력으로부터 생존해 나로 산 지 3년 된, 세 살 가람입니다. 구겨진 채 자란 마음 돌보며, 필명 뒤에 숨어 다리 하나 은근슬쩍 내놓은 채 소설적 에세이로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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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오디오 엔지니어 한치입니다. 딸에게 물려 줄 음반들에 담긴 나름의 추억과 감상을 전달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전산실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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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빛
동화 쓰는 윤슬빛입니다. 연작 동화집 <오늘의 햇살>과 단편 동화집 <갈림길>, 청소년 소설 <플랜B의 은유>, 장편 동화 <우리는 여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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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
<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 <말의 진심> 저자, 심리상담가, 강연가,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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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청소년인권운동을 합니다. 청소년인권, 청소년운동, 슬롯운동에 대한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시, 에세이도 쓸 계획입니다. (예전에 쓴 글들을 갈무리해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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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 AIRY
앨 @airys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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