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하루
낯선 곳에서 다시 시작한 우리의 일상. 세 아이와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