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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씨
삼성전자 UX 디자이너. 사용자 경험이 이어지는 BX, Graphic 등 시각적 요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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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그냥 계속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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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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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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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생판 남남 네 명과 함께 제주에서 집을 짓고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셰어하우스를 넘어 삶의 리듬과 감정까지 나누는 셰어라이프의 생생한 기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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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음
어제보다 한 뼘 '나음'을 쓰는 이야기꾼. 소설가 나음입니다. 당신에게 닿을 단 하나의 문장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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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 작가, 마라토너.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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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효
오래 머무는 마음과 쉽게 사라지지 않는 기억을 씁니다. 기다림, 잊힌 것들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바카라장을 덮은 뒤에도 한 장면이 오래 남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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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ton Parker
평범한 40대 아빠, 온라인 게임인. 미국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족, 여행 그리고 이웃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떠나올 때 했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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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장남
가족과 생계를 위해 개발도상국에서 일하는 K 장남입니다. 6년 간은 방글라데시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으며, 2025년에는 퇴사하고 베트남으로 이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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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노
피아노-음악학-작곡이라는 음악 외길을 걷고 있는 작곡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저축하는게 인생의 목표. 현재 파나마에서 귀여운 남편, 금빛 강아지, 깜찍한 신생아와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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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달리기를 하며 삶을 배우고, 글쓰기로 오늘을 기록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단단한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요즘은 수영을 하며 물멍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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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유
인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꿈꾸는 디자이너이자 코치 한지유입니다. 스스로와 남을 도와 매순간 충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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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고민하는 관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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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민
광고를 만들고, 영화를 만들며, AI로 새로운 창작 방식을 탐구합니다. 결국 모든 작업은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창작자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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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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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
사람이 사는 마음을 어루 만지고싶습니다. 아픔을 해결해주지 못해도 그저 듣는것만으로 큰 위안이되는 그런 존재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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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씨
마흔이 넘어서도 끝나지 않는 자아실현 프로젝트 쓰고 그리고 진로탐색하기 딱 좋은 사십대.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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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놔야 산다
움켜쥔 손에 숨통이 조여올 때 깨달았습니다. 살기 위해, 이제는 내려놔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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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사람의 마음은 하나의 줄기에서 시작해 다양한 가지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그것을 '성장' 이라고 부릅니다. 성장의 아름다운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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