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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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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내 안의 계절을 따라 걷습니다.질문하며 걷고, 바라보고, 씁니다.오늘도 인간과 삶을 이해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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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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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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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숲
과학자, 명상가, 명상지도사.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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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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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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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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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추아
약점을 감추기 위해 쏟아내던 말들과, 하찮음을 잊기위해 들이붓던 음주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입은 닫고 정신은 단디 챙긴채로 글로써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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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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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떠났습니다. 도전과 성장의 기록, 그리고 영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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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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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바카라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바카라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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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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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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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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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여행일기, 사진 에세이, 단편소설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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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순수한 마음과 눈으로 ㆍ 세상과 소통하며ㆍ 따듯한 위안과 용기가 되는 작가를 꿈꾸며ㆍ 그 여정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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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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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너
시뮬레이션 연구원 본업과 데이터분석가 작가지망생 3가지 커리어 여정을 담습니다. 머신러너의 '머신‘은 공학을 ’러너'는 Learner|Runner(배움|꾸준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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