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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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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너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사람과 관계, 후회와 용서를 씁니다. 숲처럼 천천히 나를 돌아보며 늦게 알게 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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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꿈을 이루는 데 너무 늦은 때는 없음을 몸소 배워가는 중입니다. 살아온 세월만큼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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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글과 예술을 좋아하지만, 글과 예술에 재능이 없어서, 글과 예술을 잘하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워 합니다. 그러나, 조금씩 글을 써보는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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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혜숙
나는 별것 아닌 것들 때문에 살아난다. 은행잎 하나, 달리고 있는 비, 엄마의 지문 없는 손톱 같은 반달. 글은 수액처럼 흐르는 내 생명이다. 살아 있는 동안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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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수
KBS 예능피디. 고찬수TV https://youtube.com/@tvpd 저서<버추얼콘텐츠 메타버스 퓨처>,<결국엔 콘텐츠>, <인공지능 콘텐츠 혁명>, <스마트TV혁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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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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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숲
만신창이였던 어린 영혼이 치유되어 가는 삶의 기록. 평범한 일상에 찾아오는 눈부신 은혜와 회복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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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은퇴 후 글쓰기에 도전한 늦깎이로 몇 차례 공모전 입상 경험은 있지만, 작가라고 내세우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베이비 붐 세대로서 살아온,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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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라헬
힉스빌 라헬의 봄날입니다. 30여년 내 청춘을 보낸 뉴욕이야기와 모국과 뉴욕을 넘나들며 섹시한 꿈을 이루어가는 늙은소녀의 살뜰한 일상을 적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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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벼리
초록을 가꾼지 20년, 변호사 생활 15년, 엄마 노릇 10년이 훌쩍 넘어가도 여전히 좌충우돌중인 정벼리입니다. 일상을 보듬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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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국
대구 반야월에 살고 있는 하현국입니다.시와 동시를 좋아하고 엣세이를 준비하고있습니다. 단씀 이라는 밴드에서매일 시 한편을 쓰면서 글쓰기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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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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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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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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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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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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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기
AI 세상과 소통하며 '그냥' 이라는 부사를 좋아하는 글 쓰는 사람. 대전일보 신춘 문예에 단편이 뽑혀 등단 이후 문학 활동을 통해 글 쓰는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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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위로를 발견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과 육아,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백하게 기록하며,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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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소설가를 꿈꾸는 10대입니다. 잡생각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데 할 일은 없는 상태를 좋아합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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