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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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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엔돌핀
저는 삶의 지혜, 에세이, 자기 계발 등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내용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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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ding Credit
저는 쓰면서 재밌지만, 읽는 분들은 어떠실지… 알려지지 않은 흥미있는 이야기룰 찾아 정리하고 의미를 덧붙였습니다. 응답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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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읽는 여자
일을 못해서 힘든 게 아니라 잘해서 더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카라임은 늘어나는데 자리는 편해지지 않는 이유, 그 구조를 이해하고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택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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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필름
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슬롯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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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이동욱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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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새미
새미. 샘물처럼 솟아오르라고 지어주신 이 이름이 참 마음에 들지만, 지금은 ‘엄마’혹은 ‘여보’로 더 많이 불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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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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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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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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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영국계기업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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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카라
푸른바카라의 글은 머물다 흘러가는 바람 같기를 바랍니다. 잠시 스치더라도 당신의 하루를 흔들어줄 작은 설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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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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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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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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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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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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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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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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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강쥐 두 녀석과 10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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