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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와 소설도 쓰고요. 그리고 읽기를 좋아합니다.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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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바카라과 그림, 음악과 여행 그리고 스쳐가는 일상 속 사람들. 마음이 뭉클해지는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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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발
야화교 Priority matter, mind operation, 기후변화대응, 후쿠시마방사능오염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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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40년 간의 교수 생활을 마치고 자연인으로 돌아온 아마추어 작가입니다. 무엇이든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생 정리가 글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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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
글쟁이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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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비 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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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을 써요. [초록 언어로 살아가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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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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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
20대 온라인 게임인 불안한 청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불안함이 발목잡을 때 함께 나아갈 사람들과 여행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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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글을 쓰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내를 만난 남자. 사랑스러운 세 아이의 아빠. 빛과 어둠 사이에서 한 단어를 찾아가는 순례자. 글을쓰며 imago Dei를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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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수성
국민학교 입학-초등학교 졸업, 교대 02학번, 2009년 발령받은 초등교사입니다. 여기에 쓰는 글은 온전히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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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고래
2번의 암수술을 하고 제2의 인생을 울산에서 시작했습니다. 삶을 제대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마음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 여행자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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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타인의 말에 이끌려 살며 어쩌다 온라인 게임을 가지게 된 28살 온라인 게임인,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인 거야>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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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 수달이
내향인을 응원합니다. 내향인 흥해라 힘내라 파이팅~!! (이미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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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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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바카라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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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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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바카라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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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결
마음의 결을 따라 단어를 쓸어냅니다. 쓰다듬으면 가다듬어집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가닿아 담아지는 언어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본명은 고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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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olic
여전히 방황하고 실수하는 40대 아저씨입니다. 불혹을 넘겼지만 새로운 것들에 혹하면서 변화하는 흔적을 남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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