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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주는 기쁨
향기를 다루는 조향사이자,감정을 글로 남기는 사람 ”기쁨“입니다.모든 순간의 기쁨이 향기처럼 오래 머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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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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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오
대학에서 20년 넘게 흔들리는 청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눈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교육은 결국 사람을 믿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길목에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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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망원동에서 아담하고 포근한 와인바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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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십 여년 만에 한국에 다시 돌아왔어요. <귀천>처럼,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할 연습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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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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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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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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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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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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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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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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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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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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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dO
음악하는 것보다는 음악을 듣고 읽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차근차근 정리하여 꽤 읽을만한 음악 교양도서를 하나 쓰고 싶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루겠습니다. 쓰다보면 그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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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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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하나씨
하노이에 깃든 시간을 따라 매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갑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빛나게 하고 싶은 이방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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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슬롯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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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전국호수예술제대상,신춘문예당선, 인천문화재단선정작가,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Book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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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작은 글귀로 쓰임을 하며 세상의 밑알로 쓰임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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