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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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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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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규
대한민국 최악의 조건 (암환자 + 목사 + 대머리 = 최희규)을 가진 한 사람. 필리핀에서 숨 고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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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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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My bitter sweet extraordinay life. 짧지만 굴곡 많은 인생 이야기. 끝날것 같지만 끝나지 않는 나그네 인생 이야기를 세상에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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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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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봇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타의적으로, 현재는 자의적으로 외국인 남편과 함께 이곳저곳을 떠돌며 살고 있습니다. 평범함 속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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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91년생인데 애가 셋입니다. 애 셋을 키우면서 글도 쓰고, 일도 하고, 하고 싶은 것도 합니다. 마음은 말랑하게, 인생은 야무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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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나우
모퉁이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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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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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서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살짝 쌀쌀한 바람이 주는 행복이 샤넬 백 보다 좋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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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_lighter.lee_라이터리, 라이터 혹은 불쏘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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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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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이제 이혼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싱글대디로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보 싱글대디 아빠와 귀염뽀짝 성장하는 공주님의 하루하루 일상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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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래
아이들과 진지하고 다정하게 철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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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머리
본성이 우러나는 글도 있고 일상적이고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도있고 또 듣거나 미디어를 통하여 소재를 얻거나 여하튼 시간 나는대로 거침없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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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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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형식에 관계없이 겪은 것들을 말하고, 쓰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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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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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 레이첼
조금씩 나아지는 삶을 추구합니다. 칭찬하는 말, 격려하는 말, 따뜻한 말쓰기 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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