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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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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랑이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단순하고 홀가분한 미니멀 살림을 삽니다. 미니멀라이프는 때론 벅차고 귀찮은 집안일, 견디기 힘든 일들을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이기에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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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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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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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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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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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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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사 메가헤르츠
뉴질랜드 국가번호 64, 라디오주파수 MHz(메가헤르츠). AmazonKDP 3, Payhip 2 총 5권의 전자바카라을 발간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적은 글을 세상에 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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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7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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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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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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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랑 아이랑
주로 존재 자체의 반짝임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쓰고, 그립니다. *글:우아 *그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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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사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 중심 육아를 지향하고, 읽고 쓰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은 40대 쓰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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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붱
출판사 물결서가(Mulgyeol books)를 운영 중입니다. N잡러 샤먼의 현대적 샤머니즘 에세이,《신기하고 아름다운 나의 세계-모은수 저》절찬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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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글로 버스킹. 장편 <급매 106동 101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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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바카라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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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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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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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어제와 오늘로 내일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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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서
저를 읽어주시고 얻을 게 있으면 가져가시고, 주실 게 있으시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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