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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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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생각남
생각 낚시꾼 '오늘도 생각남'입니다.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정리하다 생각정리, 생각기획 능력이 생겼습니다.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낚는 것이 취미입니다. 남자 쌍둥이 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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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engwriting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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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펼쳐내는 시인, 소설하는 아나운서 오창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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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수다
나만의 독창적인 것은 뭘까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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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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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쓰
독서와 세계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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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인사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듣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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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영감을 주는 사람. 생각하고 디자인하고 글을 씁니다. | intj.z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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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평범한 프로덕트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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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전) 서울 MBC 라디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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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엄닥
치대는 졸업한지 15년이 넘었습니다. 미국 치대 입학, 비자, 취업, 비지니스 관련 질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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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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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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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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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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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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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바카라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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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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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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