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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
안녕하세요! 제가 편지에 재능이 있다고 가족들이 권유해서 시작한 12년생 남자 김휘라고 합니다! 글은 잘 쓰지 못하지만 잘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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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애비
35년 약국 인생을 끝낸 백수 약사의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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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모
사람 냄새가 나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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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암수
흐름 속에 머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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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code
slowcode의 온라인카지노 스토리입니다. AI가 바꾸는 미래를 조금 천천히, 하지만 깊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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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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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바다
살아가면서 떠오르고 스쳐가는 것들을, 스쳐지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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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
모든 게 서툰 평범한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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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희
인간의 삶과 자연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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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담
이직 대신 출산을 택한 11년차 대기업 온라인 게임인. 7개월 아기를 돌보며 육아, 커리어, 성장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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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Voice
인사팀 현직자가 쓰는 회사와 사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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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크
장례지도사로 시작해 지금은 장례식장 운영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인사가 머무는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무겁지 않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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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덕갱
마음을, 풍경을 글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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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퇴사 후 나만의 보폭으로 걷기 시작한 글쓰기작가입니다. 산티아고 순례여정 글을 시작으로 삶의 여백을 채우며, 한장, 두장 새로운 글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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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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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호
중국에서 오래 살며 사람과 세상을 관찰했습니다. 『필호 매약기』를 비롯해 산문과 소설, 견문록과 인물전을 씁니다. 살아본 이야기를 제 방식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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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
미술을 공부하고 가르치며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갑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현대미술과 미학을 연결하여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함께 질문하고 생각할 수 있는 미술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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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안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에 고유한 시선을 더해, 나만의 글과 선율로 풀어내는 황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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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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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생각을 나누며 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 행복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함께 그 문을 열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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