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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XianAn 스님
미국에서 출가한 현안입니다. 영화 선사를 만나 참선을 접했고, 결국 출가로 이어졌습니다. 영화 스님의 3번째 도량인 서울 보화선원에서 수행 정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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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도
능도(能度) (前)승려 .글쓰기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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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אָהֵב 아헤브(아하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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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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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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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하고 물어봅니다. 편견 없이 답을 듣습니다. 비단 어린이일지라도. 예민한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예민하여 볼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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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장편소설 <서른아홉살 자야> 소설집 <사랑한다는 착각, 이별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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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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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바카라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내 아이는 조각난 세계를 삽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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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Ah
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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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홍
머리보단 발로 쓰는 사람. 기자로 쌓은 관찰력과 노가다판에서 다진 뻔뻔함이 주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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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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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슬롯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슬롯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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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호주에 38년째 살고있으며 2005년 시작된 퀸스랜드 한인문학회 창단 멤버로 20년째 활동하고 있고, 한국 전통 혁필가로서 호주 전역과 세계를 여행하고 일하며 글은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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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
지친 다리를 이끌고 걷고 또 걷는 당신.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은 우리. 바다숲향 맡으며 잠시 쉬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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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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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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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미미
창조적인 놀이문화를 기록하고 싶어요 <어른이 놀이터> 로 경험을 나누고 싶은데, 같이 하실래요? <너 때문에 너 덕분에>는 춤추는 암환자로서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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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바카라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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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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