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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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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
감정과 사고의 단편들을 글로 토해내야만 하는 사람이자, 누군간 읽어주겠지, 하며 미미한 관심을 바라는 무면허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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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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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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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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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가
영감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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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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