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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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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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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LEE
일러스트 작가 여울LEE입니다. 글쓰기도 좋아해서 개인적인 생각이나, 일상을 담은 창작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예술고 미술 전공 / 국어국문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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