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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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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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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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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걷고, 듣고, 기억합니다. 길에서 만난 풀꽃 한 송이, 바람 소리, 나무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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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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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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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의 정원
삶에서 발견한 사람과 문장, 장소와 기억을 천천히 돌보며 다시 피워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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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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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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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시선이 머무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사진에 담고 글을 쓰며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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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
다양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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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김지영
"별하 김지영"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일상의 숨은 가치를 담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온기를 더해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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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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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13,014km 떨어진 지구 반대편 과테말라에서 식물을 키우며 살아갑니다. 꽃과 채소를 돌보는 시간,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시간,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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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Maker
Way Maker 일과 브랜드, 사람 사이에서 이상하게 막히는 지점을 들여다봅니다. 기획하며 보고 듣고 실패한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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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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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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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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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앤
전현직 이방인. 해외 경험 없이, 영화와 드라마, 글과 노래에서 영어를 배웠습니다. 중국을 거쳐 하노이에서 국제학교에 다니는 한국 아이들을 가르치며 진짜 언어를 건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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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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