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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떠났습니다. 도전과 성장의 기록, 그리고 영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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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현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비밀들이 있어요. 비뚤어지거나, 추악하거나 아니면 착각이거나... 다행히 모두의 관심 밖에 있죠. 그래서 글에 녹여 간직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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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십 여년 만에 한국에 다시 돌아왔어요. <귀천>처럼,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할 연습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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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연
201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67년생 여자의 독립일기이자 성장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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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Youha
해외에서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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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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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groove
실리콘밸리 미국 취업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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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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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우
사람과 세상, 예술을 좋아해 인문학을 하려다 돌연 실내건축 유학을 갔습니다. 현재는 한국에 돌아와 그리고 만들고 쓰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시각적 탐구와 언어적 탐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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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
아무것도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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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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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사람의 마음을 언어로 풀어봅니다. 문학과 인문학 사이에서 소설을 쓰고, 바카라을 고르고, 이야기를 엮어왔습니다. 독서지도사.문학큐레이터, 인문학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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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아재
아일랜드 더블린 22년차 아재, 몇년 안에 조기은퇴(FIRE)를 목표로 준비중 입니다... 🇮🇪 FIRE를 향한 연금/투자, 아일랜드 이야기 그리고 취미생활을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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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바카라 <여행선언문>, <나는 프랑스 바카라벌레와 결혼했다>, <사무치게 낯선 곳에서 너를 만났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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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리셋
20년차 보건의료정보사 퇴사. 보건의료직에서 AI에게 자리를 내어준 뒤, 삶이라는 데이터를 다시 읽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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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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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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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린
살면서 스쳐 온 수많은 인연들과 그들의 삶에 대해 하나하나 적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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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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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r
국경을 오가는 철새, 찌르래기 입니다. 쓴다기 보다는 뱉어냅니다. 위로도 없겠지만, 공명을 느끼신다면,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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