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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혜
시선은 언제나 아득한 별에 두고 발걸음은 흙탕물에 빠지기 일쑤인, 대바카라 없는 낭만주의자! 매일의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사서이자, 치열한 ‘K-온라인 게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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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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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J
Good Vibes Only. 긍정적인 생각과 글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따뜻한 관찰자와 냉철한 조언자 사이를 오가는 시선으로 삶의 진실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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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온
실패와 회복 사이에서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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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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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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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iRock
도시락 다 까먹고 점심시간에는 매점으로 향하는 허기진 삶. 미국 북동부 오대호 아랫마을 클리브랜드에서 정착하는 흥미진진 좌충우돌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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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2026년 9월 계간 시SEE詩를 통해 시인 등단,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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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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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편집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한 장면이 있다. 평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 장면. 나는 그것을 찾아 어르신들 곁에 앉는다. 듣고, 다듬고, 남긴다. 기억은 사라져도 문장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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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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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겸
매일~~ 같은 삶은 지루할 수 있고 매일~~ 다른 삶은 멋지고 때론 불안합니다. 매일의 경험과 배움의 차이를 나누고 싶은 ~ 보통의 삶을 꿈꾸는 윤겸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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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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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일상의 행복을 연구합니다. 강의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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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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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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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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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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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의 동남아 생활기
동남아의 문화, 생활, 여행 등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진주처럼 빛나는 곳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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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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