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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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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간호사이면서 환자. 나를 돌보는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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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글과 글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 삶과 문장 사이에서 함께 쓰는 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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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n
1등만 쫓던 성취중독자였습니다. 맹목적인 성실함이 나의 호불호조차 모르게 만들었음을 깨닫고, 이제 시행착오를 연습하며 가장 나다운 커리어와 삶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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