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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
한때는 기자였고 지금은 그자입니다. 열없지만 착실하게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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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ould have been
안녕하세요. been입니다. 산문과 소설을 써 볼랍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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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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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 사람
I write about ordinary lives, turning moments into stories and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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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장면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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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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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스쳐 지나간 사람들과 그 안에서 피어난 감정의 민낯을 기록합니다. 거창한 위로보다, 그저 당신의 밤에 조용히 곁을 내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월요일엔 에세이, 금요일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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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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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그냥 계속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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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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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애
▫️출판사 바다주 대표▫소설가 | 뮤지컬 작가▫️제 10회 통일로가요제 대상 수상 작사가 |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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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효
오래 머무는 마음과 쉽게 사라지지 않는 기억을 씁니다. 기다림, 잊힌 것들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바카라장을 덮은 뒤에도 한 장면이 오래 남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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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음
어제보다 한 뼘 '나음'을 쓰는 이야기꾼. 소설가 나음입니다. 당신에게 닿을 단 하나의 문장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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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콩떡봉봉쿠키
사대문 안의 똘똘한 한 채에 현금성 자산이 50억인 백수로 살고 싶은데 그거 없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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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웅
조선일보에서 8년여간 기자로, 사기업에서 5년여간 임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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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아
작사가 출신. 11년간 온라인 게임인. 제 14회 세계문학상 <3인칭관찰자시점>우수상 수상으로 등단. 소설가라기보다 스토리텔러. 몽상가. 느리게 걷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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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연
아이처럼 웃고 어른답게 울 줄 아는 단정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도록 애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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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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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하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작은 행복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다양한 색채의 소설과 삶을 위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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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내 안의 계절을 따라 걷습니다.질문하며 걷고, 바라보고, 씁니다.오늘도 인간과 삶을 이해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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