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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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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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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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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ett Glenn Shin
온갖 것의 감정을 여러 형태의 언어로 잇는,감각의 서사를 쓰는 작가 에버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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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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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담
심장이 삐었을 때는 묻어둔 여름을 파내 응급처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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