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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PM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셩P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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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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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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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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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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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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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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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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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아내
해남으로 귀농해 자식농사, 호박농사 지으며 글 쓰는 농부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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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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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팔
도서관 사서로, 대학 강사로 살다가 어쩌다 풀타임 주부가 됐어요. 아줌마 신변잡기가 뭐 그리 대단해서 궁금할까 싶지만, 일방적으로 한번 풀어내 볼까요?깃털처럼 날아갈듯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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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재밌게 삽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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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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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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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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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온라인카지노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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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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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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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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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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