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 픽업트럭
고속도로를 달리는 소니 픽업을 보았다. 세상에...
차 상태가 좋아서 또 놀랐다. 적어도 외관은 흠하나 없었다.
문어 아란치니.
남편과 우연히 들어간 레스토랑에서 메뉴가 문어아란치니만 된다해서 시킨.
아란치니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로 ;
까만 먹물과 문어와 밥 같은 것을 동그랗게 말아 튀긴 음식이었고 맛은 있었다.
아란치니. 기억하기 쉽지 않을 이름이다;
자개느낌 스티커.
딸을 따라 간 팬시점에서 라떼 ~ 자개 장롱이 생각나서 샀다.
어릴땐 멀뚱멀뚱 쳐다만 보던 자개장롱의 꽃과 동물들이었는데...^^;
나이 들었다고 갑자기! 좋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