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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멍
2025년 문학고을 하반기 시 부문 신인상, 시,에세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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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춤
사람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틀립니다.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자꾸 틀립니다. 그래서 틀렸던 걸 하나씩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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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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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식
1n년차 공무원. 충주시에서 B급 홍보를 개척했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금은 국가직 공무원, 삼남매 육아, 본인 암 치료 등 에피소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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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느 Elinne
일상과 사유, 그리고 그 사이의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우리가 지나온 장면들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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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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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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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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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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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온라인 게임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취미로 반려동물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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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나래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희로애락'에 대해 저만의 방식으로 깊게 성찰하며 배움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견실하게 또한 묵묵히 제가 꿈꾸는 '작가의 길'을 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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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수요일에 수수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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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내 편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내 나라 아닌 도시들을 더 오래 떠돌며 살아온 날들. 내가 본 ‘온 세상의 이야기 -웃고 울고 부대끼며 사랑하는 인간의 삶, 감정, 생각들을 여기에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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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
명상과 철학적 사유를 통해 피안의 세계에 접근하는 심미적 사유기행을 하기도 하고, 선현의 용모인자를 찾아가는 진영기행을 하며 화인의 삶과 일상을 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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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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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ra
자연이 건네준 위로를 기록하고, 일상 속에서 발견한 배움을 나눕니다. 길을 잃은 날이면 문득 찾아와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누군가의 작은 숲이 되어 드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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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훈
AI·SaaS·커머스·플랫폼 현장에서 전략과 신사업을 만들어온 오명석의 작가명입니다. 기술과 사업, 전략이 실행되는 조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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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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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훈
사업 실패와 시행착오의 경험으로 대표자로 살아오며 배우고 경험한 태도, 마인드, 관계 그리고 실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결국 대표자의 마음이 사업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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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병
"800km, 대한민국 국토종단 이야기!" 종이바카라과 전자바카라을 발간했으며, "요가, 일상, 바카라 만들기"에 관한 글을 연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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