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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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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
늘 틀릴까봐 두렵고 고민하는. 어리석고 평범한 어느 개인투자자의 솔직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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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삼촌
은행에서 PB지점장으로 근무하다가 배당주 투자로 2026년 7월 파이어족이 되었다. 여러 곳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여정과 방법을 공유하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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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린
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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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에 사는 오십대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산, 글쓰기, 글읽기를 좋아합니다. 글로 마음을 풀고, 글로 사람을 만나며, 60세 은퇴후 "한국반, 캐나다반"인생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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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씨
집밥 인플루언서가 적는 소박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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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남들과 달라 불안하고 허전한 마음을 글로 채워 매꿔가며 하루하루는 성실히, 인생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싶은 싱글맘의 연애, 이별,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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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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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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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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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 해설자
빡세게 사는 변호사 아내와, 느긋한 은퇴자 전업주부 냠편이 쓰는 글입니다. 힘들다는 핑계로 놓치기 쉬운 소중한 일상들을 몇발짝 떨어져 담담히 바라보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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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작부인
3년 전 유방암을 진단받고 지금껏 살아왔던 꿈에서 깨어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현재에 충실한 에네르게이아적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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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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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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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바카라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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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8년차 간호사 출신의 프리랜서 작가. 글과 그림, 그리고 사람.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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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바라기
때때로, 외롭고 높고 쓸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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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뽀리
소소한 일상과 감정들을 담담하게 쓰려고 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나와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와 같은 작은 위로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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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
자연스럽고 솔직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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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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