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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나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을 합니다. 지치고 힘든 제 마음은 글쓰기를 하며 위로 받았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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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사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 중심 육아를 지향하고, 읽고 쓰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은 40대 쓰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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