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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은
15년간 성격검사와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지난 5년은 좋은 대화란 무엇인가를 찾아 헤맸습니다. 아직도 정답을 모르겠지만 저는 이 일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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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아팠던 청춘의 시기를 보듬고, 막막하고 불안한 시기의 청춘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싶은 취업컨설턴트 이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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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매일의 고민들이 내가 원하는 그 곳으로 나를 이끌어 줄거라 믿으며, 끊임없는 고민과 방황의 기록들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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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2024년 3월, 47살에 바카라방을 차렸습니다. 12년 차 주부이면서 3남매의 엄마이기도 하고요.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건져올리고 싶어 온라인카지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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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사람의 마음을 언어로 풀어봅니다. 문학과 인문학 사이에서 소설을 쓰고, 바카라을 고르고, 이야기를 엮어왔습니다. 독서지도사.문학큐레이터, 인문학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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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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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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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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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디자이너 창디
매우 섬세한 사람, HSP 사업가. 삼성에서 커리어 시작, 퇴사 후 스타트업 대표로 살다 번아웃을 겪은 후, 이젠 아이 키우며 하루에 4시간만 일하는 온라인 사업가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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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유일하게 가진 솔직함을 무기로: 오늘도 써보는 나의 꿈,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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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 할아버지
동동이 할아버지입니다. 손주가 다가오듯, 고단한 하루의 숨구멍이 되어줄 친근한 글들로 당신의 일상에 곁방을 내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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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메이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분석하는 의사가 아닌, 같은 갈림길 위에서 함께 헤매고 되묻는 러닝메이트의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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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슬롯>,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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