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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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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ynn
한국 전통 문화 전공, 프랑스에서 슬롯학 석사. 일본과 프랑스를 거치며 발견한 문화적 경계와 일상 속, 낯선 감각을 수집하는 이방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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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읽는사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들을 오래읽고 생각하고 글로 다시금 풀어내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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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결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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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하
역사의 장막 뒤에 이름 없이 스러져간 무명(無名)들의 기록. 장편소설 《무명(無名)》(매일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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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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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grine
전에 없이 말이 많아진 나! 하고픈 말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페레그린이라는 필명 뒤에 숨어 [오십에 읽는 흑역사]라는 자서전을 시작으로, 다음은 소설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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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일상의 순간을 글로 쓰는 내 안에는 보안요원반과 민원처리반이 삽니다. 현장 대응은 빠르고, 사고 보고서는 늦습니다. 설렘반은 가족 뒷바라지반으로 개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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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담
사람 사이에 스며 있는 감정의 흐름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마음의 무게를 글로 비우며, 흔적이 남은 자리에서 통찰과 균형, 유연함으로 단단해지는 나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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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여행지에서 만난 풍경을 기억하고, 한 장의 장면으로 다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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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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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키
좀 특이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문학 "인상파" 전 큐레이터 (※ 실제 직업이 큐레이터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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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철학자 이선우
생각하게 만드는 글, 읽고 마음에 남아 있는 글을 쓰고자 하는 작가이자 독립연구자 이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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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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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머리는 귀족, 손발은 서민입니다. 빅토리아 시대의 우아함을 동경하지만 현실은 우당탕탕 살아가는 현대 한국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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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지기
동화 쓰는 엄마와 아들. 엄마 글, 아이 글 연재 중. 아이들의 세계를 지지해주는 동화작가를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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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AI에게 인간의 언어를 가르치는 일을 10년 했습니다. AI 개발자로 살다보니, 인간다움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져갔습니다. 인간성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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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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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opher
Data + Philosopher = 데이터로 사유하는 존재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 놓친 것, 놓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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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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