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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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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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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당신에게. 우리는 다르지만,어딘가 꼭 닮은 마음을 품고 있어요. 저는 말 대신 마음으로, 조용히, 그러나 확실히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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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노마드
도시를 떠나 산골에 둥지를 틀고, 장화신고, 밭을 매며 우당탕탕 살아가는 산골이야기를 풀어내는 산골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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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일과 육아 사이, 오늘도 버티지만 아이 덕분에 다시 일어섭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상처 속에서도 회복을 배우는 모든 엄마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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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작고 사소한 것들을 오래 들여다봅니다.쉽게 정의되지 않는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기록합니다.잘 버티고 있는 누군가에게 조용히 닿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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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모리
일상을 비틀어,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씁니다. 부정 보다 긍정을, 결과 보다 과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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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댁
일상의 순간을 시로 기록하는 송정댁입니다 작은 감정들을 한줄에 담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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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법조인으로 수많은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에 담을 수 없었던 사건에 얽힌 여러 사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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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입니다.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무조건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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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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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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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길고양이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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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에세이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실 속 이야기로 사람을 기록하며, 이야기 속에서는 결국 감정을 남깁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끝까지 따라가 문장으로 꺼내는 사람. _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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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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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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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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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
말 하기 어려운 생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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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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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이담
가정정맥영양 하는 만성장부전_만성가성장폐색,거대방광 미세결장 연동저하증후군 환자이자 시조새🐦 소소한 일상 나누는 저질 체력 보유자이자 흔적을 남기는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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