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인 의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이런 말을 들었다.
"세상에 공부만큼 정확한 게 없어. 가장 공평하고, 공정하지."
맞는 말이다.
나 역시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공부를 왜 할까?"
"돈 벌려고요!!"
"좋은 직업을 구하려고요!!"
"세상에 공부만큼 정직한 게 없다. 내가 공부한 건 없어지지 않거든~"
나도 수없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했었다.
노력한 만큼 정직하게 결과가 돌아오는 영역,
입력(Input)한 만큼 출력(Output)이 나오는 분야란
세상에 흔치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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