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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헌
짓는 사람. 8년간의 습작기를 보내고 2023년 첫 장편소설 『해녀들: seasters』를 냈습니다. 작고 반짝이는 것을 오래 응시하고 그에 관해 느리게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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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신애
이제 곧 반 팔십살육살이 되어가는 어른이 입니다. 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 삶과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의 이야기를 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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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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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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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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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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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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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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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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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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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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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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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베케이션
빠른 레일을 달리던 남자가 마흔을 갓 넘은 선상에 잠시 멈췄습니다. 태평양을 사이에 둔 6년의 장거리 연애 끝에 아내를 따라 바다를 건넜고, 이제는 딸의 손을 잡고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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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숲
과학자, 명상가, 명상지도사.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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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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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
류정(柳政), IT 온라인 게임인, 그리고 타로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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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현
그림 그리고 글쓰는 디자이너 신성현입니다. 인생 2막을 준비하며 바라보는 일상과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따스하게 담아내는 그림에세이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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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짜기 혜원
산골작가로 살면서 도서출판 플레이아데스 대표를 맡고 있어요. 출판사 대표로서는 첫 바카라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에 이어 《만국의 노동자여 글을 쓰자》를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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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커리어와 이름을 함께 키워가는 에세이스트. 샐러던트(Salaryman+Student)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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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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