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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키위
천천히 느리게 그러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그린 키위의 일상과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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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찡
와사비처럼 찡해지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코끝이 찡해질 수도 있고 얼얼한 맛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은 것으로도 변주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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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진
일상의 사소함들 속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하루, 마주하는 이웃들의 온기와 광장의 풍경, 그리고 그런 삶 속에서 생겨나는 질문과 경험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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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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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꿈니 은
일상을 이야기하는 작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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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
‘도서관’과 ‘교육’이라는 업무 키워드 덕에 평생 바카라을 매개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바카라으로 엮지 못한 따뜻한 일상 이야기를 즐겨 씁니다.(전철에서 온라인카지노 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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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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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버텨온 여자가, 부모의 성년후견 재판을 겪으며 삶을 다시 씁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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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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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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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엔돌핀
저는 삶의 지혜, 에세이, 자기 계발 등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내용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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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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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
Aquanation : 잔잔한 물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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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iTH
Ink + Think, 생각이 잉크가 되어 흐르는 순간을 씁니다. 상실과 질문, 그리고 조용한 행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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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찰나의 순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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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사람의 마음은 문장으로 피어나고, 사랑은 음악으로 오래 머문다고 믿습니다. 언젠가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처럼 첫사랑을 다시 믿게 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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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은 글쓰기와 여행이다 ~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와 사유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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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랑
타인의 생(生)을 기록하던 작가, 이제 나의 흉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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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샤론의 들판에 피어 있는 수선화처럼 평범하지만, 하나님이 아름답다 부르시는 삶을 기록합니다.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 햇빛아래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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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수요일 오전 8시에 <30년 보육현장의 시크릿 파일> 을 정기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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