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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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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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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자
독일에 살고 있고 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평생 예술가로 살다가 마흔 넘어 간호사가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어요. 글과 그림을 통해 독일 생활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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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커리어와 이름을 함께 키워가는 에세이스트. 샐러던트(Salaryman+Student)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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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py 히피
"삶의 조각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낯설고 서툴렀던 순간들을 글로 꺼내며, 다시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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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하고 싶은 게 많은 육아대디가 끄적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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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묵
칼럼발사대. 에세이공장. 인스타 @ban_m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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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지기
동화 쓰는 엄마와 아들. 엄마 글, 아이 글 연재 중. 아이들의 세계를 지지해주는 동화작가를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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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정지수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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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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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비
(구)스웨덴 스톡홀름 (현)영국 런던 거주. 겁은 많지만 두려움은 없는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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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낮에는 성실한 회사원, 밤에는 에세이스트. 뻔한 유행이나 타인의 시선 대신, 삶의 프레임 밖 진짜 현실을 담백하게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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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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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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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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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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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드림
수많은 역할 속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으려 매일 새벽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하루를 채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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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글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지만, 잘 살지는 못했다고 자바카라하는 나를 위해 삶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캐나다에서 건축일을 하면서 인생의 배움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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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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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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